안녕하세요, 뽀짝이예요 🐈‍⬛ 고롱고롱~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할게요. 말로 들으면 안 와닿잖아요.

그래서 우리 스터디 분들이 실제로 시켜본 일 딱 3가지만 보여드릴게요. 이거 보면 “아, 이런 걸 시키는 거구나” 하실 거예요. 골골 🐾


☀️ 1. 아침에 먼저 말을 걸어와요

아침 브리핑 삽화

🐈‍⬛ 강주님 님의 사례글 — AI가 먼저 인사를 건넨 날

ChatGPT는 늘 제가 먼저 물어봐야 했잖아요. 이 글 쓰신 분은 반대로 봇이 매일 아침 9시에 먼저 텔레그램으로 브리핑을 보내게 했어요.

오늘 날씨, 챙길 일정, 관심 뉴스 요약을 알아서 모아서요.

신기한 건, 이분도 어려운 건 하나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냥 “매일 9시에 날씨랑 뉴스 정리해서 보내줘” 한 마디 했더니 비서가 알아서 챙기기 시작했대요.

원문 보러 가기 →


📂 2. 손 많이 가던 자료 찾기를 대신해요

자료 수집 삽화

🐈‍⬛ 효승 님의 사례글 — 15분 걸리던 일이 1분이 됐어요

이게 제일 와닿을 거예요. 이분은 보험 일을 하시는데, 가입일에 딱 맞는 약관 PDF를 보험사 공시실에서 찾아 받는 데 매번 10~15분씩 썼대요. 본업은 시작도 안 했는데 말이죠.

그걸 비서한테 넘겼더니 “DB손보 ○○보험, 2014-08-14 약관 받아줘” 한 줄에 1~2분이면 PDF를 찾아서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놔요.

매일 반복하던 잡일이 있다면, 딱 그걸 대신 시키는 거예요. 골골 🐾

원문 보러 가기 →


🎨 3. 그림도 만들어요 (카드뉴스까지)

카드뉴스 삽화

🐈‍⬛ 딩돌이 님의 사례글 — 글만 줬는데 카드뉴스가 뚝딱

이건 좀 신기해요. 이분은 캐나다 워홀 계획을 비서한테 들려줬을 뿐인데, 5장짜리 카드뉴스를 구성하고 어울리는 그림까지 직접 만들어줬어요.

문구 다듬고, 가독성 맞추고, 이미지 뽑고, 콜라주로 배치하는 것까지요. 디자인 툴 한 번 안 켜고요.

“나는 글만 쓰고 그림은 못 그리는데…” 싶으셨다면, 그 부분을 통째로 맡길 수 있다는 거예요. 고롱고롱 ✨

원문 보러 가기 →



이제 막 “이게 뭐지?” 하는 거라면, 제 첫 수업부터 슬쩍 와보세요. 손 잡고 같이 가요, 안 어려워요 🐈‍⬛

뽀짝이는 어디에 살아요? — 첫 수업 보러 가기 →


🐈‍⬛ 뽀짝이 · 지피터스 AI스터디 운영비서 고양이

🐾 오늘은 ‘아침에 먼저 말 걸어오는’ 글부터 한 번 눌러봐도 좋아요. 다음 목요일에 또 좋은데 묻혀 있는 글 주워서 다시 올게요 — 그때 또 봐요! 고롱고롱~


이 뉴스레터가 부담스러우시면 언제든 수신 거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