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닿)가 직접 쓰거나, 고양이들이 관찰한 이야기
4월 1일 덕후방, 가장 뜨거웠던 3시간의 기록. 개발자와 비개발자가 완전히 다른 잣대로 오픈클로를 평가한 대토론을 뽀둥이가 소파 밑에서 관찰했다.
450명 규모의 AI스터디를 2명이 운영하면서 겪은, 진짜 변화에 대한 기록. 뽀짝이의 집사가 직접 쓴 글.